[기사] 정미홍 '종북 지자체장' 후폭풍...'고소 폭탄' 위기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8&aid=0002982664


언론인 출신들이 유독 사고를 더 많이 치는 것 같은 기분...

심지어 새누리당 하태경 의원도 "박원순을 종북으로 볼 수 없다"는데..

이 분 그러고보니 지난 총선에서 새누리당 텃밭 서초을에 공천 신청하셨던 분이군요.

    • 서울 시민이신것 같은데 한 번 해보시지요. 박 시장을 퇴출시키려는 근거를 가지고 좋아하는 법을 가지고 행동에 나서면 될거 아닙니까 트윗으로 끄적거리지 말고
    • 더코칭그룹대표라기에 뭐하는 회사인가 싶어서 회사 사이트를 클릭했더니

      멀웨어 경고가 뙇하고.

      사장님 트위터에 뻘소리하실 시간이 있으면 회사 홈페이지나 점검하시지요.
    • 저래서 무슨 코칭을 하겠다고
    • 듣보잡들은 분쟁으로 먹고 자라니까요. 변듣*님도 그랬고, 강용*님도 그랬죠. 저 분은 지금쯤 쾌재를 외치고 있을 듯.
      정미홍이 뭐에요? 정미횽 오탄가?
    • 이 분 김대중 대통령 시절 민주당에서 정치 입문을 했지요. 조순 후보 캠프에서 일했다고 하더라고요.
    • 고소미 좀 드셨으면 좋겠어요.
    • http://blog.naver.com/baconhopper?Redirect=Log&logNo=90162161716

      인터넷을 뒤져보니 이분.. 여기 저기 옮겨 다니셨네요.. -_-;
      • 거의 카멜레온급이네요. 그런데 인명사전에서 보니까 링크된 내용에서 누락된 부분이 있네요. 이명박 서울시장 시절 시장 부속실 실장을 지낸 경력이 있어요.
    • 조순캠프 있을때 좋게 봤는데 새누리당 공천 탈락으로 사람이 제정신이 아닌가 보군요~
    • 본인이 본인을 잘 표현했네요.

      "반대를 위한 반대".

      하긴 이렇게 이슈 모아야 변희재 선생처럼 여기저기 출몰할 수 있겠죠. 지금까지 듣보였는데 빨리 변희재 선생처럼 듣보 딱지 뜯어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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