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타이니팜 하는 이야기-_-;

아~ 요즘 스마트폰 게임 상술이 정말 악랄하네요 더러워서 지웠습니다 퉤퉤

 

 

 

 

 

라고 해놓고 결국 다시 다운받아서 지금껏 하고 있네요.....

 

심지어... 난 절대 호구가 되지 않으리 다짐했는데 못참고 벨도 약간 질러버렸습니다.... 겨울나기 알파카... 너무 뽑고 싶었어요.... 돈으로 바꾼 애정좀 보태서 결국 한쌍 만들어놓긴 했는데 역시나 캐쉬에 돈쓰고나서 밀려오는 급격한 허무함...

 

이런 류의 게임엔 늦바람들어서 솔직히 재미나네요 나중에 안건데 이미 한물 간 게임이라면서요 이거; 요즘은 아이러브커피가 대세라고...

 

집중적으로 노가다를 한번 해볼까 하다가 30분마다 꼬박꼬박 봐야한다는거에 질려서 포기하고 그냥 설렁설렁 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할만하네요. 이번에는 이벤트기간 얼마 안남아서 마음이 급한지라(=전형적인 낚인 호구) 나름의 원칙(?)을 깼지만 딱히 현질 안해도 괜찮은거 같아요 아직은; 어쨌든 레벨은 오르고 애정은 쌓이니까요

 

근데 현질이나 버그같은거 없이 골드를 몇백만 단위로 쌓아놓은 사람들 많던데 도대체 어떻게 하면 그렇게 될까요 저는 간신히 몇만 모여도 자격증 하나 사면 땡, 보관소 하나 늘리면 땡 이런 식이던데

    • 머리를 비우고 애정주고 밥주고 그냥 닫기(....)

      타팜 알컾 둘 다 하고 있네요.

      커피는 어느샌가 지인들을 다 제끼고 1/12페이지에 입성... 아니 입점?
    • 타이니팜은 지웠고.. 아이러브커피를 하고 있는데, 이것도 예쁜 아이템들은 모두 현금 캐시가 필요하죠..ㅠ.
      전 -본의 아니게- 아들이 갖고 놀다가 현금 캐시를 왕창 결재해주시는 바람에 -정말 어쩔 수 없이- 현금 캐시가 생겨서 이쁘게 까페를 꾸몄습니다. 에헷.
    • 아무 생각없이 하다보면 어느새 50레벨, 어느새 몇 백만 골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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