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x Brothers의 영화를 보고 싶네요.
우리나라에서는 그렇게 인기있진 않은거 같아요.
50년이 넘었으니 저작권은 어떻게 되는건가요??
여튼. 극장에서 한번 보고 싶습니다. 여러가지로. 모음전 이런거 해줬으면 좋겠어요 ㅠㅠ
하포가 하프 키는 장면을 좋아합니다. 그 종잡을수 없는 캐릭터가 뭔가 내러티브를 갖는거 같아요.
우디 앨런의 언급으로 알게 되었지만 정말 좋은 작품이 많은 것 같습니다.
요즘은 버스터 키튼이나 찰리 채플린, 막스 브로가 땡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