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및 규슈지방)자유여행을 계획중인데..

첫번째로 느낀 건..일본에 관련된 정보는 너무 많아서 탈이라는 점. 너무 많고 다양해서 뭐부터 시작해야할지 감이안오네요.

2월중순쯤에 4박5일로 갈예정인데

혹시 꼭 가보면 좋겠다 싶은 명소나 음식점, 숙박시설 같은거 아시는 분은 좀 알려주세요.부탁드려요.

    • 저는 4박5일로 규슈갔을때 나가사키, 후쿠오카, 유후인 이렇게 세군데 다녀왔어요. 그런데 나중에 또 다녀보니 저는 고즈넉한 쿠로가와가 제일 좋더라구요.
    • 너무 빡세게 가지 마세요 4박5일이면 두군데 정도 정해서 가셔도 괜찮을듯 합니다. 저는 유후인이 아기자기한게 좋다라고요

      숙소는 후쿠오카에서 잡으시고 후쿠오카에서 왕복 두시간 정도 걸리는 거리를 계획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은근 짐 가지고 이동하는것도 번거롭고 에너지 소진이 많거든요.
    • 제가 기억나는건 나가사키의 클로버 저택의 산책, 나가사키 차이나 타운에서의 동파육과 나가사키 짬뽕.
      쿠로카와 온천(>유후인),
      타카치호는 별로였는데 노베오카를 가시게 된다면 치킨난바는 꼭 드셔보시구요.
    • 다들 정말 감사합니다! 알아보고 여행에 참고할게요.
    • 저도 유후인 보다는 쿠로카와가 좋았습니다. 여유가 있다면 1박 해도 좋지만 당일치기로 다녀오기에도 괜찮아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