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앤 프랭크' 자막에 대한 번역가의 어처구니 없는 해명
번역가분이 블로그에 해명 글을 올려놓으셨더군요.
http://blog.naver.com/movies4u/110156697936
로봇의 말투는 디지털세대와 아날로그 세대의 대립을 상징하기 위해서였다고 합니다-_-;;
블로그글과 댓글을 보니 애초에 한국말 구사가 힘든 분인 것 같기도 하네요;; 명사 구분을 위해 명사 뒤에 온점을 찍는 버릇을 지금까지 유지하고 있다고 하고...
블로그를 보니 팅테솔스도 번역하신 것 같은데 극장에서 안 보길 잘했다는 생각마저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