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업계 "통학·통근버스 폐지 운동 벌인다"

제목이 곧 내용입니다.


http://www.pressbyple.com/news/articleView.html?idxno=13341


이건 아닌 데...

    • 실제로 그랬다가는 자기 목을 조르는 격이죠. 엄청난 반발에 부딛힐겁니다.
    • 뭔가 눈이 멀어서 제정신이 아닌 방향으로 가는군요.
    • 안 그래도 출퇴근시간대에 도로가 꽉꽉막혀있는데..
      근데 택시업계 중 한 군데 정도는 '승차거부 없는 택시' 이런 거 슬로건으로 해서 특화할 수 없나요?
      애초에 그런 건 불가능한 시스템인지.. 있는 고객들한테나 좀 잘 좀 하시지 거 참..;;
    • 그런다고 택시 이용할까
    • 승차거부 없이, 기본요금도 친절히 받는다면 택시 탈 의향이 있습니다...
      대형 택시 업체 한 곳만 그렇게 해도 고객이 몰릴텐데..
      • 현재 택시는 골라타기가 안되지 않나요? 줄 서 있는 경우 제일 앞쪽의 차를 타지 않으면 문제가 생기는걸로 알고 있어요.
        소비자가 선호하는 특정 택시를 골라타려면 현재의 조폭 문화가 바뀌어야 합니다.
    • 어차피 통학, 통근 버스 타는 사람들이 주된 택시 이용객들이 아닐텐데 이 무슨.
      • 의외로 통학버스 놓쳐서 택시타고 가는 학생들이 좀 있어요.
    • 택시업계는 정말 스스로 버스와 동급이라고 생각하는가 보네요. 예전에 백화점 무료셔틀 때문에 버스업계가 죽겠다고 나섰을 때는 이해가 되는 측면이 있었습니다만 택시가.. 그것도 통근버스를 상대로?
    • 통학버스를 없애면 초중고딩 애들더러 택시타고 등교하란 말인가요? 이 무슨 말같지 않은 소리를.
    • 조중동에 경향, 한겨레 할 것 없이 택시법 통과 반대로 대동단결. 적은 여야 할 것 없이 대동단결한 국회의원입니다. 이럴 때 보면 정치혐오가 너무도 당연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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