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테스트라는 거 아시나요?

심심하신 듀게인들 한 번 해보세요.


http://egogramtest.com/ego/


저는 이성과 인내가 성격을 어둡게 만드는 타입이라네요. 


이성이든 돈이든 물건이든, 가지고 싶은 것은 다 가지고 싶다는 표정이나 입으로 말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요게 제 타입의 솔루션입니다.


재밌는 건 저와 같은 성격이 상대가 되면 문제될 게 딱히 없다는 결과..;;




    • 주위의 잡음에 지나치게 신경을 써서 하루라도 마음 편할 날이 없는 타입

      .. 왜죠? ㅠㅠ
      • 과민성 성격이라 불리는 부류의 사람으로 스스로에게 도저히 자신을 갖지 못합니다. 항상 소극적이고 지나치게 자상한데다 매사의 대처가 엉성해 주위사람들로부터는 점점 이용만 당하고 결국 손에 남는 것은 찌꺼기뿐입니다. '지’, '정’, '의’의 불균형이 심해 사회의 작은 풍파에도 크게 흔들리고 덧없는 세상의 뒷길을 비틀대며 걸어갈 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타입에게 가장 요구되는 것은 모든 일을 나누어 생각하는 습관입니다. 그리고 다른 한 가지는 눈을 딱 감고 자기주장을 관철시켜버리는 오기입니다 / 제게 너무 가혹하시네요. 흙;
        • 저만 가혹하게 나온게 아니었군요!!
    • 모두에게 권할 수 있을만큼 좋은 배우자임에 틀림 없습니다...

      /그런데 왜? ㅠㅠ
    • 집적회로(IC) 내장타입
      균형 감각을 최대의 특기로 삼는 타입이라네요. 성격상 크게 성공할 일도 없다는군요.ㅋ

      그리고 제가 혐오하는 타입이 나오게 답을 선택해보니 "돈주앙"타입이 나오더군요. 말이 좋아 돈주앙이지 냉담하고 이기적인 사기꾼성격이라는 설명이 붙어있더라고요.
    • 칙칙한 인생 타입이랩니다.... ㅠㅠ
      토끼소굴 같은 집에 살아도 불평이 없고 결코 화를 내지 않으며, 무능력하다는 소리를 듣기도 하고 10년을 하루같이 회사와 집 사이만 왕복합니다. 이런 것에 대해서조차 초연한 태도를 보이는 타입입니다. 따지고 보면 이런 사람이야말로 노벨 평화상 감입니다. 싸움을 좋아하지 않고, 장난삼아 쾌락을 추구하는 일이 없으며, 적당한 생활로 만족하고 재판관을 귀찮게 할 일도 없죠. 자신은 미래사회의 견본과 같은 타입이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러나 음식과 쾌락에 빠져든 현대인의 눈으로 볼 때는 이런 타입이 불쌍한 존재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좋게 말하자면 현대의 상식이 반드시 절대적인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증명할 수 있습니다
    • 혼은 없고 껍데기뿐인 생활방식 타입이래요... 어쩜 이렇게나 잘 맞히는지.
    • 엠팍에서도 온통 이 테스트 얘기뿐이던데 ㅎㅎ
    • 비뚤어질대로 비뚤어져서 도저히 손 쓸 수 없는 지경이래요.
      평소에 자아가 강하단 소리 자주 듣긴 하지만 음.. 그 정도였군요. 여보, 미안.
    • 이거 너무 결과가 가혹하네요. 겉으론 친절하지만 속은 비뚤어진 타입이라니 아니야 이럴리가 없어 ㅜ.ㅜ
    • 왠지 모두 절망하시는듯한 느낌적인 느낌.. ㅋ 세상은 원래 가혹하잖아요.. ㅠㅠ
    • 이거 좋게 나온 사람도 있나요
    • 전 BBBBB 예요 ㅋㅋ 작년에도 해봤는데 비슷하게 나왔었죠.

      중용타입

      ▷ 성격
      칭찬할 것도 없지만 욕먹을 일도 없는 타입입니다.아무 결점도 없지만 그렇다고 장점도 없습니다. 성격에 이렇다 할 결점이 없기 때문에 평소에는 그걸로 충분합니다. 다만 이 타입이 무언가 대업을 수행해야만 하는 입장에 처했을 때는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아마도 망연히 팔짱만 낀 채 아무손도 쓰지 못하는 상황이 될 것입니다.
    • 반항정신이 왕성한 야생마 타입
      얼추 맞아 보이긴 한데..상대방한테는 참 별로인 사람이네요 ---;;;
    • 이거 예전에 해 봤는데요,

      1. 다른 사람의 말을 가로 막고 자신의 생각을 늘어놓는 일이 있습니까? - 그렇다
      2. 다른 사람을 냉엄하게 비판하는 편입니까? - 그렇다
      3. 약속시간을 정확하게 지킵니까? - 아니다

      문항이 총 50개라는데 요렇게 맨 앞 세 문항만 답했는데도 벌써부터 저 스스로의 인격에 회의가 들더라구요(..)
    • 으하ㅏㅏ 그래도 저보다 심한 분은 없는 듯;

      없는 것 투성이! 사회적 도덕, 규범 등과 완전 동떨어진...한마디로 완전 인간 쓰레기;; 라는 듯..

      근데 전혀 충격적이지 않다니...역시 맞나봐요 ㅎㅎㅎ
      • 저도 없는 것 투성이 증후군~ 동지를 만났네요. 해석 정말 야박합니다. 틀린 설명이 없어서 더욱 좌절 중ㅎㅎ
    • 제가 가장 최악의 평을 들은 것 같은 듯... 폭주하는 자동차 타입이래요. 세상사람들이 손가락질하는...
      잘 살아왔다고 자부했는데ㅋㅋㅋㅠ
    • 큰 조직 속에서 출세를 노리는 타입

      권위와 권력을 간절히 원하는 사람입니다. 이런 타입은 모든 권위와 권력의 획득에 자기가 가진 이성과 지성을 총동원합니다.목표를 향해 매끄럽게 전진하기 위해서는 인정이나 의리, 자유로운 감정표현, 주위에 대한 배려 등을 어느 정도의 높이로 끌어올려 균형을 맞추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타입은 항상 전력을 다해 배려나 동정심의 과부족에 신경 쓰고 무리하게 법석을 떨지 않으며 인내, 타협, 주위에 대한 배려 등을 자유자재로 연출해 갑니다. 이런 시나리오를 연기하기 위해서는 매우 강한 의지와 회전이 빠른 정밀한 분별력이 병행되어야 합니다. 이 타입이 바로 그렇게 행동할 수 있는 소수 가운데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좋은건지.. 나쁜건지..
    • 초연한 합리주의자라는데 전 맘에 들어요 결과가 맞다면 추가해야 할건 모험심이나 대범함 의외성 정도겠네요 지금은 꽤 재미 없는 타입..
    • 명랑+'제멋대로' 삼매경 타입
      인생을 즐겁게 살아간다는 점에서는 손가락 안에 꼽히는 타입입니다. 그런 삶이라면 절대 질리는 일도 없겠죠. 높은 이상이나 책임감을 가졌고 이해타산이 바르지만 합리주의만을 고집하는 것은 아닙니다. 천진난만하고 안하무인이라 분별이 부족하지만 남을 생각하는 배려와 동정심이 많아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도 남에게 미움을 사지 않는다는 것이 타고난 복입니다. 이를테면 너무 계산된 세계는 좋아하지 않는 타입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지 예측할 수 없는 엉뚱함을 보이는 것이 이 타입의 생활방식입니다. 매우 좋은 성격으로 약간의 실수로 낙담하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속이 깊고 적응력이 빠르기 때문에 다소의 충격은 금세 흡수해 버립니다.
      안하무인...??;;;음?
    • '내가 하는 일에 불만 있냐?' 타입
      자기 뜻대로 일이 움직여주지 않으면 금세 피가 거꾸로 솟는 타입입니다. 라네요.
      옆에서 애인이 맞다고 맞다고..........
      좋은 말도 있긴 하나요?? 다들 썩 좋은 말은 없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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