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예매처 이벤트 유행은 1+1인듯 해요

요즘은 2,3천원짜리 쿠폰 주는게 작년 보단 뜸해졌어요. 작년까진 정말 틈만 나면 2,3천원짜리 할인 쿠폰을 제공했죠.

한주에 한두편씩은 2,3천원짜리 할인쿠폰을 줘서 맥스무비나 예스24같은 타행 예매처 이용할 일이 많았어요.

그래서 매주 알뜰히 써먹었는데 요즘은 아예 없는건 아니지만 가뭄에 콩나듯 올라옵니다. 이번엔 맥스무비에서 마마 3천원 할인 쿠폰을 줬죠.

근데 이번에 잭 리처도 그렇고 작년에 타워나 레미제라블 예매권 이벤트도 그렇고 어제 올라온 베를린도 그렇고 이제 타행 예매처 할인 이벤트는

2,3천원짜리 쿠폰보단 1+1티켓 이벤트로 옮겨간것같습니다.

 

툭하면 올라옵니다. 이게 좀 괜찮은 편인데 우선 한장을 살 때 온갖 제휴 할인 다 받아서 구입해도 상관없고 선착순이라서

당첨 확인도 금방 알 수 있습니다. 어차피 이벤트 종료되면 배너와 이벤트 페이지에서 사라지기 때문에 팜업과 이벤트 페이지에

선착순 1+1이벤트 있다고 하면 100프로 당첨입니다.

온갖 할인 다 받고 한장을 구입해도 추가 예매권 한장이 자동 적립됩니다. 혼자 두번봐도 돼요.

이건 말 그대로 한장 거저 주는 덤입니다. 정가 구입해야지 공짜표 한장을 더 받을 수 있다는 조건도 없어요.

심야,조조 관람도 가능합니다. 조조로 사도 일반 예매권 한장 더 주고 심야로 사도 일반 예매권 한장 더 주죠.

 

지난주에 잭 리처가 두번에 걸쳐 맥스무비에서 1+1행사가 있었고 어제는 베를린이 1000명 선착순으로 1+1 행사가 있었으며

이건 아직 진행중입니다. 그래서 베를린은 이벤트 표를 샀어요.

 

    • 그래서 우리나라도 박스오피스를 관객수 집계가 아닌 매출액 기준으로 바꿔야 한다는 말이 나오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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