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시절 그 소녀 3탄. 펑키

앤셜리

삐삐이야길 보니

'펑키'가 나오네요.

원제가 'Punky Brewster'인데, 재미있으면서도

미아소재라 좀 슬펐어요. 나중에 할아버지가 아프셔서 입양갈뻔한 장면에선.


말괄량이과이긴 한데 

이 꼬마아가씨는 좀 애잔합니다.




    • 나중에 시트콤을 넘어서 미국 학교 학원폭력 문제- 캠페인 같은 내용이 방영되었던게 기억나는군요
    • 악! 강아지 너무 귀엽!!! +_+
    • 으악. 나 어렸을때랑 똑같이 생겼는데요 저 꼬마 ㅎㅎㅎ
    • 저의 소녀는 <서니브룩 농장의 레베카> 입니다 레베카는 앤이랑 좀 닮았네요 생각해보니. 이모님인지 친척도 머릴러와 성격이 비슷하고요.
    • 내가 아는 소녀들은 어느 새 나이를 먹어 목장의 초목 옆에서 자라고
    • 펑키 브루스타로 기억을 하는데, 어린시절에 휴대용 가스레인지랑 똑같다고 생각을 했더랬죠. 제가 좋아했던 시리즈였어요.
      노래도 기억해요 "내이름은 펑키~ 누구나 나를 사랑해(좋아해??)..."
      기억에서는 무척무척무척 귀여웠는데 지금 보니 무척 귀엽네요. ㅎㅎㅎ
      • 웃음꽃이 피어나죠.

        모든것이 즐거워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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