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삼역에 ' 쉐 조세피나' 라는 캐주얼한 프렌치 레스토랑이 있는데 가격도 나쁘지 않고 단품이나 런치세트도 있어요.(프렌치라고 어마어마한 그런데는 아니고, 아웃백이랑 비슷한 가격대) 여기 감자튀김이 정말 '프렌치' 프라이라서 맛있습니다. 단품으로도 팔아요 : ) 먹으면서 ' 야, 이집은 그냥 감자튀김 장사하면 되겠다' 라고 했어요. 일행이랑. 매니저가 친절하시더라구요. 주문하실때 감자튀김 맛있다는 소리 듣고 왔다고 살짝 말하시면 더 신경써주실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