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Rosamund Pike, 심은하

둘이 닮지 않았나요. ㅎㅎ

생각보다 많이 나와서 잭 리처 보면서 즐거웠어요.

헬렌이 잭 리처 시리즈에 또 나올 것 같진 않지만..

정말 이름처럼 Rosamund같이 생긴 거 같아요. 

심은하가 심은하처럼 생겼듯이.

 

오만과 편견에서 제인 역 했을 때부터 팬이에요,

<언 에듀케이션>에서 멍한 역도 참 잘 어울렸고..

 

    • 007데뷔 10년인데 그렇게 썩 잘풀리고 있나 싶기도 하고
      • 아무래도 이미지에 한계가 보이는 것 같긴 해요. 그래도 이번엔 무려 변호사 역이었으니..!!
    • 목소리가 인상적이더군요
    • 다이 어나더 데이가 벌써 10년..
      저는 처음으로 좋다고 인식한 영화가 '둠'이었어요. 그때도 주인공의 누나인 과학자로 나왔는데 남들은 발연기라고 했지만 제눈엔 참 예뻐보였고ㅜㅜ
      과학자, 변호사, 의사 등등 감정 표현에 무디고 깔끔한 전문직 여성에 잘 어울리는것 같아요
    • 오만과 편견 보고 정말 놀랐다죠. 뭐 저렇게 이쁜 여자가 다 있나 해서..
    • 저도 어제 잭 리처 보면서 저 여배우 낮익다 생각하다 엔딩 크레딧 올라갈때 007 다이 어나더 데이의 그 배우라는걸 깨달았죠. 어떻게 10년동안 안 늙을수가 있지!!
    • 필모 찾아보니 다이 어나더 데이가 영화 데뷔였군요. 널리 알려진 작품은 많지 않지만 쉬지않고 꾸준히 작품이 나오고 있네요.
    • 저는 <세번째 사랑>을 보고 이 배우의 기품있는 분위기와 미모에 감탄을 금할 수가 없었더랬죠...
      어쩜 미소와 목소리까지 완벽 ㅠㅠㅠㅠㅠㅠㅠ
      곧 포텐 터지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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