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드라마전에 했던 아침드라마가 남자가 복수를 위해 (본인아버지가 그집아버지때문에 죽었다고 믿음) 재벌집 사위로 들어갔는데 처남부인으로 전에 사귀던 여자가 집에들어옴. 결국 둘이 바람났는데 처남이 나중에 눈치챘는데 여자가 밀었나 뭐이래서 그 충격으로 처남은 정신연령이 어린이가 되버림. 둘은 그후로도 몰래 만나다가그 사실을 눈치챈 장인을 차로 추격하다 장인사망. 그후 관계발각는데 음모를 꾸며서 원래 부인이 회사뺏기고 재산뺏기고 횡령혐의로 감옥행...
남자가 부잣집 자식인줄 알고 일부러 접근하건 아니고 원래 두 남자의 사랑을 다 받았었죠. 재벌2세를 그냥 공장 직원인줄 알고 거들떠도 안보고 데이트 신청한걸 그냥 윤진을 내보냈는데 일이 그렇게 되었으니... 원래 자기 자리라고 생각했을수도 있겠네요. 거기다 자기 자식은 가난하게 안키우고 싶으니 그런 선택을 했겠지만... 너무 심하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