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번방의 선물 류승룡 바보 연기 통했네요. 4일 만에 100만명이 보다니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6&sid2=222&oid=018&aid=0002720678
어제 오후 6시 기준으로 개봉 4일 만에 100만명을 돌파했습니다. 일요일 관객까지 포함하면 120~130만 찍겠네요.
아이엠샘도 국내에선 기형적으로 흥행에 성공했고 하모니도 300만 넘긴 영화니
그 두 영화 합친것같은 7번방의 선물의 흥행은 어느 정도는 예상했던 바이나
그래도 놀랍긴 하네요. 류승룡 효과를 보는것같습니다.
아직 내 아내의 모든것이 개봉하기 전이고 광해를 찍고 있었을 당시 류승룡에게 제의가 간 배역이라는데
제작사 입장에선 그야말로 황금알을 낳는 거위가 됐군요.
흥행은 대박이 났지만, 전 이 영화를 개봉일에 봤지만 여전히 제목은 입에 붙지가 않아요.
자꾸 7번가의 기적이라 말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