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권투선수 이시영입니다...(...)

http://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833671

 

연예인 복서 이시영(30)이 인천시청 복싱팀에 입단한다.

인천시복싱연맹은 영화배우 이시영이 인천시청 복싱팀에서 선수생활을 하고 싶다는 의사를 받아들여 오는 31일 입단식을 갖고 시청팀 소속으로 훈련과 연예활동을 병행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중략)

인천시 복싱연맹 관계자는 "본인이 복싱선수생활을 너무하고 싶어해서 입단 결정을 했고, 오는 31일 입단식을 갖고 연예계 활동과 복싱선수 생활을 병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시영의 연봉은 여자선수의 최고수준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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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의 꿈을 향하여

 

이시영, 그녀는 좋은 건덕이였습니다.

    • ???????????????????????????????????
    • 행보가 진짜 독특하네요.

      진짜 올림픽까지 나가서 금 따라!!

      우선 내년 아시안 게임부터!
    • 제대로 활동도 하지 않으면서 먹튀한다고 열올릴 키배들 생각에 걱정이 앞서네요.
    • 또 무지하게 까이겠네요. 없는얘기 있는얘기 다 갖다 끌어와서
    • 진짜 멋있어요..인생 만 서른살부터구나..
    • 어차피 시청 소속 여자 복싱 선수의 연봉은 굉장히 짠 수준일텐데요. 돈은 큰 의미가 없을 거라 생각되는 군요. 그나저나 인천시청은 비용대비 광고효과 대박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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