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성 질문....
소개팅 첫 만남에서는 목표를 어디 정도까지 맞추는 게 일반적으로 좋은 걸까요?
제가 젤 못하는 게 좋으면..끝을 잘 못내서..맨날 여자쪽이 먼저..늦어서 이제 가봐야한다고 하거든요..
밥먹고 차마시고..이런저런 이야기를 해야하는 것까지는 기억하겠는데..
대략 어느 정도까지 목표를 세우면 무난하게..다시 못 만나더라도 잘 만난 첫만남이 될까요?
백만년만에...껀수가 생겨서....
진짜 그런 인연은 생각안하고 살았는데....
이번에 잘못하면 나 너 안본다는 선배형의 으름장에...
진짜 운은 기대안하고 있을때 찾아온다는 말이 맞나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