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고백시대 (욕설 주의)

솔로부대원들의 집단 탈영이 시작되는데...

 

 

 

 

 

 

 

 

 

 

 

 

 

 

 

실패한 사람도 있군요.

    • 아빠 미소 지으면서 보다가 맨 밑 이미지에서 터졌네요 ㅋㅋㅋ
    • 소설,환타지,자작,공상

      그리고

      대미는 리얼리즘
    • 전 "십육년 살면서"에서 터졌습니다만... --;
    • 음.. 그러고 보니 지금까지 어떻게 사귀자고 해서 사귀었는지 제대로 기억나는 게 몇 번 없군요. 대개는 그냥 어영부영 어쩌다 보니 사귀는 사이가 되어 있던 것 같은데..
    • 남자들은 진짜 내가 잘해줄게/ 진짜 너 잘해줄게 / 진짜 내가 잘하고 열시미 할게
      여자분은 구체적으로 '잘해줄게'를 설명했군요. 군대도 신경쓰지말고, 돈도 신경쓰지말고. 진짜 좋아하니까. 내가 일하니까.

      고백하는 이들의 자소서같네요.
      저를 이 회사에 뽑아주신다면 정말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정말 잘하겠습니다 저를! 저를 뽑아주세요.
    • 한번만 욕합시다

      이런 씨발
    • 왜 잘해준다는 다짐을 하는건지...
    • 마지막 분 단호박 ㅋㅋㅋㅋㅋㅌㅌㅌ

      스마트폰이 생긴 후에 부농부농한 일화가 없었어서 그런지 (...) 카톡으로 고백하는 게 되게 생경하게 느껴지네요.
    • 아 진짜 귀엽네요. 십육년 살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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