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경3000조 가치 호주 유전, '그림속의 떡'? 채굴여부, 채산성 불투명
http://news1.kr/articles/990022
"호주자원개발업체 '링크에너지'가 추정 매장량을 따져 2경여원 가치가 있을 것이라고 발표한 셰일유전이 실제로는 개발조차 안 될 수도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최근 호주 그리피스대학의 블래드 비보다 교수는 사회현상 분석지 더컨버세이션(THE CONVERSATION)에 링크사가 호주 아르카링가 베이즌에서 발견한 셰일유전의 개발은 국제 유가에 달렸다며 채굴여부가 불투명하다는 분석을 내놨다."
아직은 판단유보가 맞나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