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한편, 그 강아지들은...

최근 샤샤의 모습입니다.




최근 방울이의 모습입니다.




샤샤가 털을 깎았더군요. 포메라니안 품종은 털을 깎으면 다시 안나는 경우도 있어서 조금 걱정되지만, 주인분께서 알아서 하시겠죠..... 근데 털을 깎아놓으니 그냥 토종개같은 느낌이...


방울이는 요새 이빨을 갈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 어머니를 깨물깨물해서 죽겠다고 하십니다. 자고 있을 때도 와서 깨물깨물 한다고 하네요...ㅜㅜ


지난번에 어머니댁에 들렸더니 방울이녀석이 저를 엄청 반기고 이뻐하던데, 그 덕에 어머니께서 조금 서운해하셨죠.


아마 제가 태어날때부터 있어서 그런지 저를 엄마로 생각하고 있는 것 같다던데, 제가 보기에도 그래보여요;;;... 다른 강아지들도 그런지 궁금해지네요...


별이는 요새 잘 지내고 있는지 궁금하기는 한데 캐묻기는 좀...

    • 우왕 귀여워요. 샤샤 털깎아도 포메 티 나는데요. ㅎㅎ 털빨이 사라져서 좀 시무룩해보이긴 하지만.
    • 잘들 자라고 있구나... 손오공 같아요. ㅎㅎㅎ
    • 하하 귀여워라! 제가 예전에 키웠던 포메라니안의 원숭이 얼굴(?)형태가 비슷하게 보이네요. 너무 귀여워요
    • 아코코~ 둘 다 너무 귀여워요>ㅂ<
    • 어이쿠, 애들은 정말 금방 크네요. 귀여운 녀석들...;ㅁ; 포메는 털 깎으면 안 자라는 경우도 있군요. 그런데 샤샤는 너무 사자갈기처럼 자라서 미용을 해준 주인의 심정이 이해는 가네요.ㅎㅎㅎ
    • 샤샤 머리털 넘 재밌어요. 깍아놓으니 너무 귀엽습니다. 포메라니안 맨얼굴은 의외네요. 털 있고 없고 차이가 크구나....
    • 아아아아앙 넘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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