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신인 드래프트


 

ROUND

한화

LG

넥센

삼성

롯데

두산

SK

기아

1

유창식

임찬규

윤지웅

심창민

김명성

최현진

서진용

한승혁

2

강경학

이영재

이태양

윤영삼

허  일

이현호

김민식

홍건희

3

나성용

정다휜

고종욱

오태선

이경우

천상웅

정진기

윤정우

4

이영기

송윤준

이희성

임현준

백세웅

안규영

임정우

우병걸

5

김용호

김남석

박정준

김현곤

정국헌

정진호

강석훈

정상교

6

박병우

강병의

홍성갑

김준희

양동운

황필선

박계현

유재혁

7

임신호

유강남

김도현

유원선

이지혁

이정호

이윤재

박기철

8

오준혁

김명찬

조영현

조원태

문양식

김동한

신정익

박세준

9

문재현

정병곤

김대우

이경록

이정담

최현정

최진복

박태원

10

박건우

이준명

김기현

정우양

백왕중

양현


 

 

 

 

아무리 생각해도 SK는 서진용 선수를 1차로 뽑을 이유가 없는데 말이죠.

3차나 4차로 해도 충분한데 ㅠ.ㅠ

    • LG 사전접촉 관련해서 지명권 박탈이다 뭐다 말이 많더니 그냥 지명권 행사했네요(징계는 내년부터 적용인가) '신인은 무어삼? 먹는거삼'하는 LG 풍토로 볼때 지명자중 몇 명이나 제역할을 하고 프로에서 커줄지..걱정이 앞서네요.
    • 제 응원팀으로 왔으면 하는 선수들이 모두 멀리멀리 갔네요.. ㅠㅠ
    • 으하하하. sk는 역시 스카우터가 안티네요. -_-
      이현호 선수가 왔음 했는데.
    • 롯데 2지명 허일이 야수 전체 1번이네요 ㅎ
    • SK 역시. 스포테인먼트의 선두주자 답군요. 이대형을 능가할 포텐이 보입니다.
    • 닥터슬럼프 / 볼 때 마다 느끼는 건데 박사님은 정말 만물박사신듯...섭렵하신 범위가 놀라울 정도군요...만물학 수강을 하신건 아닐테고..여기 계신분들 다들 공력이 높습니다만 관심분야와 관련지식이 이렇게 넓기도(박학다식) 쉽지 않을 듯한데요~
    • 유창식 선수는 뭔가 '한화'스럽다 할 수 있는 아우라를 풍기는군요;
    • 서진용이 왜 드래프트 현장에 없었을까요? 그것도 생방송인데?

      역시 SK.
    • i don't care/ 농구나 축구 드래프트 명단이었으면 '얘들 누구?' 그랬을 겁니다. 야구 ~ ♡
      제 나이 정도되면 원래 가계에 보탬 안되는 잡지식이 많아져요.
    • 아스팔트킨트/ 광주일고 출신인데도 뭔가 한화스럽게 생겼어요 정말. 그 덩치라든가 얼굴이라든가 깔맞춤한답시고 주황색 카라티를 입고온 센스;라든가...ㅋㅋ
      달빛처럼/ 지명이 확실시되는 선수를 KBO에서 미리 부르는 건데 서진용은 현장에 초청을 못 받았을 걸요.;;;
    • 두산과 기아가 잘 뽑았다는 평이 많더군요.
    • 두산은 진짜 오늘 스카우트팀 소고기 회식할 것 같아요ㅋㅋ
    • 이번처럼 준척급이 많을 때는 기아가 유리하죠..(전년도 순위 역순정순역순정순으로 뽑기 때문에)
      전 LG하고 넥센 신인들이 기대가 됩니다. 대졸선수들은 잘 모르겠고 임찬규 이태양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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