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노래가 표절로 판결나면 큰일 나는군요

박진영 5600만원 배상 판결 났네요.

정작 박진영은 한번도 안들어 본 곡이라고 하는데

지진희 아니 진지희 많이 컷나요 아직 그대로 같은데요.



    • 저 예쁜 아이도 언젠가는 세상의 기준에 맞추기 위해, 혹은 연예인으로 살아남기 위해 얼굴에 칼을 대겠죠.....
      오늘 미팅때문에 압구정역에 갔더니 가관이더군요. 병원인지 업소인지 알수없는 그놈의 "플라스틱 서져리" 앞에서 어떤 분들은 시위하고 있고.... 거길 지나며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너무 딴 얘기인가....)
    • 진지희는 코가 좀 그렇더라구요. 칼 대도 이해할 듯. 권장하는 것은 아니고요. 얼굴이란게 묘해서 계속 보다보면 매력적인 경우도.. 옆에 제와피도 그렇고 ㅋ
      들어본 적도 없는 노래라는 말, 믿지만... 항소를 하면 달라질까요. 이미 두번의 재판을 했나본데.. 암튼 화이팅을 보냄.
    • 씨엔블루 외톨이(?) 그 노래는 진짜 똑같이 들리더군요. 표절 당했다고 생각하는 원작자는 아마 정말 화가 날것 같습니다.
    • 근데 재판부에서 음악에 대해서 뭘알고 표절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그냥 박진영 니가 운이 없다 하고 약간 벌금 주는 선에서... 육천만원이 그에게 크게 느껴지진 않지만. 그래도 절대평가하자면 큰 돈이에요..
    • 등업하고 제일 먼저 하고픈 일이 가영님 글에 댓글 달아보는 거였어요. 신기해요>.<
    • 진지희의 저 얼굴 고대로 갔으면 좋겠어요.
      제발 "예쁜 얼굴에 왜 손을 대가지고...." 이 소리는 안 듣기를 ㅠ
      아무튼 애기피부네요. 고와요 고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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