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오브 파이, 한줄 감상

참치가 먹고 싶어졌습니다. -끝

    • 저 역시 이 영화 보고 나서
      신의 존재 따위니 자연의 아름다움이니 뭐 그딴 시시한(???) 것보다
      회가 먹고 싶어졌어요.
      아... 회.... 회 먹고 싶다...
    • 아. 가장 공감되는 리뷰!
    • 예언자보고 바게뜨 사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 네. 오늘 저녁에는 참치를 먹도록 하겠습니다.
    • 저도 그랬어요. 보고나니 참치가 먹고 싶더라구요. 근데 친구는 절 비웃었...
    • 본문에 공감하며,

      여태까지 본 라이프 오브 파이 감상평 중 가장 적절했습니다
    • 이러면 수작영화가 평범해지잖아욧 ㅋㅋ
    • 보면서 잠깐 생각하곤 잊었었는데....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