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를 보았습니다.

우리 나라에서 겨울에 공포 영화라니... 역시 성적이 별로네요. 그것보다는 너무 싱거운 전설의 고향틱 했어요. 이런 식의 공포는 이제 주온 급이 나오지 않으면 대박치기 힘들 듯.

빅토리아 너무 귀엽고, 제시카 체스테인 연기 잘 해요.

다음에는 약 스포랄게 있음.

마마 나빠요. 체스테인이 힘들게 아기 시체 가지고 갔는데도, 그거에 만족하지 못하고 릴리도 가져가 버리다니. 착한 유령이 나타나서 나쁜 유령 마마 혼 좀 내줬으면 좋겠어요.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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