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대하고 싶지 않은데 반말도 쓰기 싫을때

논란에 대해선 별로 할말이 없구요. 별 생각이 없어서...

 

 

존대를 쓰기가 그런데, 반말을 쓰기도 싫고,

 

그런 경우 괜찮은 말투가 있죠. 온라인 한정으로..

 

근데 제 말버릇이기도 합니다. 딱히 존대하기 싫어서 그런건 아니에요.

 

이런 말투죠.

 

"생각해보면 그게 맞는듯"

 

듯체입니다. 혼잣말 하는 느낌이라 상대방한테 직접 하는 말이 아닌거 같아서 반말인데 반말같지 않아요.

 

 

 

저도 듀게규정 한번 쓱 읽어본적 있는데

 

반말규정은 딱히 없었을거에요. 적어도 본문에 반말을 쓰는건 허용되는걸로 알구요.

 

말하고보니 관련얘기를 하고있네요.

 

그래도 대충 맞춰가는거죠. 규정이 없어도 대충 그런건 있는듯

    • "생각해보면 그게 맞는 것 같음" 혹은 "생각해보면 그게 맞는거임" 이렇게 쓰면 반말일까요?
      이것도 혼잣말 비스무리한데..제가 자주 쓰는 말이라..
      • 저도 그런말투 잘쓰는데, 반말이라고 생각해서 쓰는건 저도 아니네요. 그런 느낌이 있긴하다 그런거죠. 임 음 듯. 이런거에 그런 느낌이 있네요.
    • 저 기준으로는 저는 퇴출 1순위
      • 반말 기준이요? 반말에 대해선 뭐라하기 힘든면이 있죠. 규칙에 어긋나질 않으니까요.
    • 그런것 같음
      하지않음?
      처음봤음 신기함 뭐 이런 것도 있습니다.
      • 그렇죠. 배부름. 배고픔.
      • 음슴체는 반말 맞죠. 처음 그런 말투가 나왔던 커뮤니티에서도 상호 동의되어 있지 않으면 그런 말투 쓸 수 없는 곳도 많아요. 애초에 모두 반말인 곳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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