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답변을 주시지 않아서 또 올려봅니다. 미국드라마 'Touch' 달릴만 한가요?

잭 형님 믿고 달려볼까 하는데 어떤가요?

케이블 채널에서 간간이 보는 광고 보면 재미날것 같아서 한번 달려볼까 합니다.

현재 달리고(?) 계신 분들의 의견 기다립니다!

    • 뜬금없이 굿와이프로 달려보시라고 추천하고 싶습니다. 어쩌면 이미 다 보셨을 수도 있지만
    • 전 별로였어요. 파일럿보고 기대했는데 그뒤 에피들은 그냥 그랬어요. 전 3편까지 보고는 끝냈어요. 아무튼 파일럿은 몇 달 기다릴만큼 좋았는데 몇달 기다리다보니 기대치가 높아져서 2편을 보고 실망했어요. 그냥 쭉봤으면 재밌게 봤을지도 모르겠네요.
    • 전 파일럿만 보고, 이것은, 또 하나의 로스트일 것이다.
      떡밥잔치일 것이다라는 촉이 서서. 안봤습니다만.. 평도 안좋더군요.
    • 답변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일단 맛(?)을 봐야겠습니다.

      james / 아, 저도 오랜세월이 지나야 잭형의 그늘에서 벗어날듯 합니다^^;;
    • 전 재미없고 지루했습니다...
    • 전 이것은 또 하나의 히어로즈일 것이다, 라고 생각하고 안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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