ㅂㄱㅎ의 무식이 하늘을 찔러 취임전부터 망신살이 뻗히는군요

 

 취임하기도 전에 총리지명이 무산되버리고 (이거 역대 최고기록 아닌가요?) 나서


 멘붕온 닭그네가 한국식 청문회에 문제가 있다고 진상을 떨었다고 합니다.


 그러구서는 내 뱉은 소리라는게....업무수행 능력만 평가하는 '미국식 청문회'를 도입해야 한다고 했다네요.


 공부하기 싫으면 미드라도 좀 보던가....



 미국식 청문회의 실상은


 http://media.daum.net/issue/419/newsview?issueId=419&newsid=20130201111113844

 

朴이 말한 미국식 청문회, 사실은 더 '깐깐'


(기사 본문에 미국의 공직후보자에 대한 적나라한 탈탈털기 신공의 사례들이 볼만하니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미국은 정작 청문회전에 탈탈 털어서 아예 본선에 오르지도 못하게 만드는게 함정~


 그런 의미에서 완전 거덜내버리는 미국식 청문회 도입이 시급합니다. 제발 그래 주세요.


 

 




 

    • 아버지가 재미를 봤습니다만 이제는 그런 시대가 아니고 국민이 용납 안하는데 국민들에게 "짜증"을 내는 걸 보고 섬뜩했습니다.
    • 국민들은 진실을 모르죠. 언론에서 '미국식 청문회'가 뭔지 알려주지 않을테니까요. 그저 ㅂㄱㅎ가 내뱉은 말만 믿고 '아~ 미국은 능력만 검증하는구나' 하겠죠.
      • 그게 그리 녹녹치는 않을거 같아요.
        삼성일보만 보더라도 이런 보수세력 내부의 의견까지 기사로 다루거든요.
        "그러나 새누리당의 전신인 한나라당 윤리위원장을 지낸 인명진 목사는 이날 라디오 인터뷰에서 "인사청문회 통과를 이유로 신상 검증은 미공개로 하고 능력만 검증하자는 얘기는 설득력이 없다"며 "시야를 넓히면 얼마든지 도덕적으로 존경받고 능력도 있는 사람이 얼마든지 있는데 주변에서만 찾으니 망신스러운 것" 그리고 적어도 50% 가까운 국민들은 닭씨가 말하는 그대로 믿지는 않을거 같구요.
    • 이젠 당대표에서 대통령이 되었으니...
    • 옆에서 누가 '미국은 글쎄 이렇답니다' 한 마디 해 준 듯.
      미국식 청문회 도입이 시급합니다22
    • 아버지 시대 마인드라면 뭐 모든 면에서 다 '미쿡이 짱이야.'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도 놀랍지는..
    • 배운게 그런건데 얼마나 답답할까
    • 이른바 '미국춤'이 생각나는군요
    • 시대가 바뀌었는데 이 양반은 아직도 이러네요.
    • 미국식으로 검증했으면 바로 아웃당했을 사람이 누군데.
    • 미국식이었으면 박근혜는 벌써 후보자격 박탈당했을것 같은데 어처구니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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