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 키즈 보는데, 선곡이 맘에 안드네요

방금 들국화 사랑일 뿐이야

지금은 김수철의 못 다핀 꽃 한송이

원곡의 폭발적인 가창력을 기대하는 관객으로서는, 이런 노래들은 아무리 제대로 불러도 본전을 찾기 어려운 데..

뭔가 아쉽네요
    • 아무리 봐도 보이스 키즈는 연령대 커트라인을 좀 더 낮췄어야 했어요. 어중간한 나이대의 중학생 들이 나와서 오히려 귀여운 아기들의 청아한 목소리를 들을 기회를 깎아 먹었다는 느낌..
    • 예선에서 "투모로우" 부른 애가 좀 더 오래 나왔으면 했는데, 저번 주 본인 보이스 컬러에 좀 맞지 않는 곡을 받아서 떨어지기는 했지만..
    • 공감이요. 연령대 더 낮췄으면 좋겠어요. 우진이가 떨어져서 이러는 건 아...맞습니다;
    • 김명주가 우승하네요. 예선에서 윤미래 노래 불렀던 것으로 기억 하는데.. 음색이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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