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를, 그만두고 싶은 상대가 있습니다.







일본 롯데의 발렌타인 데이 광고.


위에건 일본어 폰트 번역해서 올린거고, 이게 원본.





    • 제목만 보면 싸웠나 하겠네요
    • 동성애캠페인 광고로 생각했어요
      • 크게 보면 맞지 않을까요?

        이제는 이성애자들에겐 한계치까지 팔았다.
        새로운 시장층!!! 동성애자들도 14일날 초콜릿을 사라!!!는 의미의 캠페인.
        • ㅋㅋㅋ저도 같은 의도로 보았어요

          광고 좋네요
    • 이상하게 한국어 폰트로 봤을 때는 그런데, 일본어 원이미지로 보니 지극히 관음증적인 앵글로 보이는 게 신기하네요.
      남자애가 클래스에 짝사랑 하는 여자애의 특정 부분을 주목해서 주시하고 있는 느낌요. 이렇게 폰트 하나로 확 인상이 바뀌다니 뭔가 재밌는데요.
      • 전 한국어 일본어 버젼 상관 없이 사진+메세지 내용에서 받는 인상이 똑같습니다 다르게 보이는 사람도 있군요
      • 일본어 쪽이 사진이 더 커서 허벅지가 두드러지기 때문일 겁니다.
    • 싸고 양 많으면 솔로도 기꺼이 구입합니다만. ㅋㅋ
    • 여고생의 저런 앵글 사진을 보는 것 자체가 범죄를 저지르는 느낌이라.
    • 허벅지가 너무 가늘고 이쁜게 남자임이 틀림없습...(??)
    • 어디까지 팔아먹을 샘이냐!!
      (받고 싶어서 이러는 거 아니다!!)
    • ㅋㅋㅋ다른데서 봤는데 두 가지로 해석하더군요. 하나는 친구가 같은 상대를 놓고 경쟁하는 라이벌이 된다. 다른 하나는 친구가 애인이 된다. 광고 제작사도 일부러 노린 거라고 생각해요. 물론 전 압도적으로 후자의 해석을 지지합니다. ㅎㅎ
      • 무릎을 맞대고 있는 걸 보면...
    • 광고사진 디게 센스있네요. 저번의 그 롤리타책 사진도 생각나고.
    • 전 지긋지긋해서 친구 그만하고 싶은 사람에게 주는 절교의 초콜렛... 으로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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