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투더퓨쳐[영화]
침많이 튀는 3대영화중 하나였죠. 빽투더퓨쳐2, 로보캅2, 터미네이터2
어릴땐 백투더 퓨쳐라는 제목이 센스있어 보였어요. 미래로 백을 한다는게요.
과거로 돌아가는게 아니라 미래로?
체감상 헐리우드 시리즈는 1편에서 작은 스케일로 시작해서
성공하면 2탄에서 스케일이 커지고
3탄쯤 가면 시들해지는것 같은데, 백투더퓨쳐3도 좀 그랬죠. 어릴땐 이것도 재밌었지만요.
시간여행 영화라는게 제가 대중적인것만 주로 봤지만
시간이동 과정을 묘사하는 경우는 많지 않은것 같습니다.
대체로 시간여행의 시작과 결과만 보여주더라구요.
가이 피어스 나오는 타임머신에선 보여준것도 같지만
상상하는게 힘들어요.
물위를 걷는다는건 편하게 상상할수 있는데 말이죠.
시간여행의 과정을 상상하는건 저로서는 불가능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