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자 내 딸 서영이

* 최근 몇회분량의 이보영을 본 모친의 평가;가시나가 우째 저렇게 얄밉게 이쁘노.

 

 

* 전노민 조동혁의 등장은 누구 아이디어일까요. 연출? 작가?

갈등해소용 장치인가본데, 메피스토에겐 잘나가는 드라마에 올라온 돌부리입니다.

배우들에겐 문제가 없어요. 그냥 등장자체가 문제지.

 

 

* 막내아들 로맨스는 짜게 식은건가요? 제법 비중있는 로맨스가 아니긴했는데, 그렇다고 이정도일줄이야. 하긴 친모 뒷수습으로 바쁘긴하네요.

 

 

 

 

    • 1. 이보영에 대해서는 그 전에는 좀 밋밋하게 예쁘다, 여주급 탤런트 치고는 평범하다고 생각했는데 이 작품에서 완전 포텐 터진 것 같아요.
      파마한 것도 예쁘고 옷도 굉장히 단정하게 입고 나오는데 깔끔하게 예쁘고, 암튼 다 예쁩니다!!

      2. 우재는 잘 나가다가 왜 또 막판에 파르르 하는거죠? 표정 별로였는데 그냥 낚시질이길 바랍니다;
      그리고 전노민 등장은 정말 싫어요! 차 여사가 누구 도움 안 받고 이 캐릭터의 수상함을 스스로 눈치 채고 끊어내길 바라요.
      안 그러면 차 여사 배신 3부작 찍는 건데 앓아 눕겠어요. -_-

      3. 이거 전 까먹고 있었어요. ㅋㅋㅋ 근데 성재가 기획사 나간 뒤에 그 여자애가 좀 실망하는 눈치여서 이어주려나보다 했거든요.
      2번에서 이상한 등장인물 넣지말고 이 에피소드나 더 살리는 게 나을 텐데요. 뭐 어디 촬영장에서 우연히 만나서 잘 될 여지를 보여 줄 수도 있겠죠.
    • 저는 옛날부터 이보영 진짜 좋아했습니다. 지성이 부러울 뿐ㅜ
      근데 서영이 하면서 약간 고친 것 같다는 느낌이...

      그리고 전노민은 제가 생각해도 뜬금없네요. 가족끼리 으샤으샤 정리는 안되는 걸까요..
      • 저역시 전부터 이보영을 단아하고 깔끔한 이미지로 좋아했는데, 서영이에서는 뭔가 눈 쪽이 더 느끼해진 느낌을 받았죠...ㅜㅜ
    • 이보영은 이작품이 지금 끝나는게 아쉬울듯 올해 연말에 끝났으면 확실한 대상 수상자일텐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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