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막지한 킥애스 힛걸이 왜 이리 귀엽죠

킥애스 최고 R 등급의 폭력영화 입니다.

원작 만화는 더해서 10살 짜리 힛걸이 만화니까 영화와는 비교가 되지 않게 악당들을 죽입니다.

진짜 힛걸은 영화 힛걸 같이 귀엽지 않죠.

이런 영화는 죽는 악당들이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킥애스 빼고 다  힛걸한테 죽어요.




    • 갑자기 이글을 보면서 예전에 어떤분이 어머님께서 힛걸에 빠지셨다는 글이 생각나서 혼자 웃었네요.
      힛걸 정말정말 좋아해서 킥애스 보기가 그래도 몇번 봤었는데..
      전에 저랑 만났던 연하친구랑 주인공 남자 이미지가 비슷하다고 생각해서 뭔가 묘했던거 같은데
      실제로 남자주인공 외모는 꽃미남이어서 나중에 멀쩡한 사진보고 엄청 놀랐네요.
      거기다 나이도 어린편인데 벌써 결혼해서 품절남 ㅠㅠ..
      • 전 킥애스에서도 아론 존슨이 참 섹시하다고 생각했어요
        • 전 그저 거기선 눈이 똘망똘망 이쁘구나 그 생각뿐이었어요.
          아론존슨 보다는 역시 클레이 모레츠의 이미지가 강했던 영향도 있겠죠.
          • 전 킥애스 친구로 나온 에반 피터스가 눈에 밟혔어요.
      • 네 그 행운녀가 YBA의 영상미술가 샘테일러우드죠. 무려 23살 연상녀..-.-+
        • 우와! 둘 사진 봤어요 행복하네요.
          on taking his wife's name:
          “I just don't see why women need to take the man's name.
          I wanted to be a part of her just as much as she wanted to be part of me.”
          • 참....깨가 쏟아지네요 흥흥. -.-+
        • 아론 존슨이 존 레논으로 나온 <존 레논 비긴즈 노웨어 보이> 감독이 샘 테일러 우드죠.
          아론 존슨을 처음 봤을 때 스칼렛 요한슨이 생각났어요. 그냥 묘하게 느낌이 비슷해보이더라구요..
          • 맞아요. 그 이전엔 그녀는 영상미술가로 유명하구요. 휴 앵거스쏭쓰에서 나오는 아론존슨의 미친 꽃미모는 제가 보기엔 스칼렛을 능가하는것 같아요.
    • 이런거 볼때 마다 미성년 애들과 어떤 계약으로 영화를 찍는지 궁금합니다.
      • 레옹을 찍을 당시의 나탈리포트먼 예를 보면 대충 나올겁니다. 정신 상담사의 상담, 촬영장에서의 학업 보충 등등, 그리고 등급때문에 영화는 못본다고 했던거 같은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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