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에서 지금 [접속]을 하네요

풋풋한 모습의 전도연,한석규 모습 새롭네요

유니텔 이라는 말도 오랜만이고요

접속을 극장에서 보고 나오면서
벨벳 언더그라운드 테잎 사서 늘어나게 들었었어요
    • 하우♩ 젠틀 이즈 더 레인~♬
    • 페일블루아이즈 나오네요
    • 영화가 참 어설픕니다. 하하
      어쨌든 저 파란 화면 너머에 누가 있을지 설렜던 시절이 참 좋았던 거 같아여..
      • 그렇긴 한데.. 대사도 나쁘고 연출도 서툴지만 핵심을 제대로 전달하고 있는 영화라는 생각이 드네요
      • 다시 보니 채팅 대화 왜이렇게 오글거리죠? ㅋ

        그땐 전도연이 이 영화로 이렇게 뜰지 몰랐는데 말이죠
        • 한석규 전도연이나 되니....
    • 제가 고3때 영화인데.. ㅎㅎㅎ 그 때 극장에서 봤다면 인생이 어떻게 바뀌었을지 모르겠네요.
    • 저도 이거 고3때 봤는데 말이죠

      그러고보니 저 중3때부터 천리안 통신 했던 것 같은데

      그때 채팅했던 친구랑 아직도 연락해요 ㅋㅋ
      • 전 중3때 ost만 줄창 들었어요. 그때 나우누리 대전 지역망 센티스에 빠져있었는데. 거기에서 만난 대덕공고 옵하가 크리스마스라고 전구로 하트 만들어 준게 기억나네효
        • 전구로 만든 하트라니요!

          그 옵하 낭만 돋네요~~

          저도 테잎 늘어나게 들었어요
    • 대중들에게 안구 건조증에 대한 아주 큰 오해를 확고하게 심어준 나쁜 영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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