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 고해] 술 마시면 댓글 본능이...

네, 접니다.
술 잘 못하는데, 취하면 꼭 오지라퍼가 되는 이 포유류는 내일도 접속과 동시에 제리네 집을 찾을 테지요.
그러니까 방법은 있어요.
집 가까운 데서 먹든가, 택시를 타든가...
체질상 떡이나, 골뱅이가 못 되는 것도 한이네요.
그래서...
.
.
바낭 한번 했습니다

아! 오늘은 또 얼마나 폭주했을지~
    • 반갑습니다.
      술 드실 때마다 글 하나씩 올리면 그게 어떤 규칙이 되고, 캐릭터가 되어, 종국엔 사랑받는 "네임드"가 되시지 않을까..!
      덧. 아.. "네임드"는 요즘 분위기가 하수상해서 어떻게 고쳐써도 안 정다웁네요.
      (저도 술을 약간 해서 다는 댓글 :) )
      • 우리 술친구군요^^
        ..그럼 캐쳐를 피쳐로 바꿀까 생각 중이에요.
    • 저는 운동하러 가기 싫을 때 막 참견력이 상승됩니다. (아아 꿈지럭꿈지럭)
      • 추리를 해보면... 토끼님 운동 잘 안 가시죠?
          • 흠칫! 운동 가긴 가요. 꿈지럭 100번 하다가...
    • 어렸을 땐 술 마시면 전화걸고 그랬어요. 그 유명한 쟈니가 나였어 ㅠㅠ
      요샌 그러진 않는데 자제력이 생겼나 했더니 인터넷이 발달해서 그런가봐요.
      • 맞아요!
        그런데 그 정신에도 걸까말까하는 관계도 있었지요.
    • 마블발 공연 보고와서 맥주 몇잔 마시고 있으니 저도 그래요. 아무나 전화해서 떠들고 싶은거 겨우 참으며 댓글로 달래는 중이예요.
      • 잘 다스리셔야합니다. 그 이유야 아는 사람은 잘 아는 ... ^^
    • 님은 그저 외치기만 해도...
      • 네? 무슨 뜻인지 잘... @@
        "화...화이팅!"
        • 아차... eE님 대댓글로 쓴다는게 걍 댓글로 써버렸네요
          [....]

          아시죠 용개? [....]
    • 아내님이 그만 쳐 자라고 귀를 잡아당기시네요.

      모두들 잘 자요~~~

      아! 토끼님은 이제 운동가세요^^
    • 술을 마시면 "소통본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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