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랜베리스 소녀 버전?
영국의 새로운 싱어송라이터 Diana Vickers양.
누가 생각나세요?
음... 여러 사람들이 떠오르지만, 특히 크랜베리스가 생각이 많이 납니다.
이런 목소리가 기대하는 방향과 달리, 락, 일렉 쪽으로 포지션을 잡은 듯...
이 노래 끌리네요.
이런 쓸쓸한 분위기 노래가 오랜만이라 더 좋네요....
뷔욕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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