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엔딩이 조금 아쉽네요. (약스포)
주말에 베를린을 보고 왔습니다.
그런데, 엔딩 부분에서 좀 아쉽더군요.
물론 감독의 성향상 '부조리함'으로 끝맺는게 당연하다 싶긴 합니다.
그렇지만.. 어차피 속편 제작 계획도 없었다면, '의형제'처럼 해피엔딩으로 끝내는건 어땠을까 싶네요.
본 아이덴티티도 해피엔딩이었죠.
그게 흥행에는 더 도움이 되었을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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