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런 영화 좋아하는데 이상하게 이 영화는 당시 잘 안 웃었던 기억이 나요. 까메오 등장 때만 피식거리다가 그 "떼로 모이는" 장면에선 웃었던 듯. 그 외 영화 내용은 잘 기억이 안 나네요. 오피스 팬인 저는 스티브 커렐이 브루스 올마이티에 이어 역시나 여기서도 티비에서처럼 앵커로 나왔던 영화, 오피스 하기 전 영화, 뭐 그 정도로 기억하고 있는데 미국에서는 정말 확 떴었죠. 2004년작인데 속편은 좀 늦네요. 속편 생각은 못 했는데 의외이기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