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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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임말이 싫어요.

듀게에 흥하는 "남주.여주도 싫고. 오덮.돌비도 싫고.3P.2P도 싫고.절친.행쇼.도 싫어요.

 

완전한 문장이 좋아요.

 

사실 완벽한 문장이 존재하는거 아시나요?

 

"G"에게  완벽한 문장따위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하였지만,

    • 샌드위치 하나 주문하는 데 한 시간도 더 걸리는 너를 사랑할 자신이 없었어요.
      • "독배"같군요. 수지라면?
    • 오덮=오징어 덮밥? 돌비랑 행쇼도 모르겠어요.
      • 돌솥비빔밥. 저도 얼마전에 듀게덕에 알게 되었는데 "행복하십시오"의 준말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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