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진 ufo가 아니라는 반론은 없나요

ufo가 실제한다면 보통일이 아닌데요.



    • 저 집은 비오는 날 앉아있고 싶은 "툇마루"를 가졌네요.
      • 정말 마루에서 우두커니 비오는 마당을 보는건 시골집에서만
        뭐 아무데나 바깥에서 보면 되지만,단 우산이 필요
      • 툇마루라면 길상사에 쩔어주는게 있더군요. 오히려 담벼락으로 막힌게 더 운치있는 듯하던..
        • 길상사는 눈이 푹푹 나리는 날 가야하는거 아닌가요.
    • 그토록 오랜 세월 정체가 드러나지 않았다면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보아도 무방하다. 누가 그랬는데요
    • 이 사진 당시에 신문에서 본 기억이 있네요. UFO는 정말 미확인일 수 밖에 없는 듯.

      지난 번 전주 한옥마을에서 다리 쉬는데 비가 내려 한참을 처마에서 떨어지는 빗물 보며 앉아 있었네요. 어릴적 마당에 비오는 소리가 그렇게 좋았는데 지금 아파트에선 왠만해서는 밖에 비가 오는지 마는지조차 모르는..
      • 정말 마당에 비오는 소리 좋아요.
    • 이 사진은 이론의 여지가 없는 100% UFO라더군요.
      저는 외계인과의 전쟁을 대비하기 위해 군사기술이 더욱더 발전해야 되고 미국이라는 강대국이 지구 방위군으로써 계속 남아 있어줘야 한다고 진심으로 믿습니다. ㅋ
      • 먼저 선빵 맞는 장소는 늘 그렇듯이 워싱턴DC 백악관이겠군요. 그걸 위해서라도 미국은 지구 방위군으로 남아있어줘야 합니다!
        • 근데 왜 우리나라 상공에 나타났을까요... 그냥 미국으로 가던 길이었을라나요 -0-;;
    • UFO 자체가 가지는 뜻은 '미확인 비행 물체'라는 뜻이죠. 외계인이 타고 다니는 우주선을 지칭하는 게 아닙니다.
    • UFO 관련 이야기 중 좀 섬뜩했던 게

      '만약 정말로 외계인이 수만 광년을 날아 지구까지 온 거라면, 그냥 관광이나 실험 따위를 하러 온 건 아닐 것이다.'

      이런 뉘앙스였던 것 같은데 정확하게 원문이 뭐였는지는 모르겠네요. 어쨌든 뭔가 시껍해지는 얘기입니다;;
      • 비슷하게 저는 수만 광년을 날아 지구까지 고작 전쟁이나 갈취등을 하려고 오지는 않을 것 같아요.
    • 이 사진이 빠르게 연속촬영된 수장의 사진중 한장입니다. 앞뒤의 다른 사진엔 저 물체가 전혀 찍히지 않고 이 사진에만 뜨악 나타나서 더 큰 화제가 됐었죠. 단순한 카메라 이상이나 이물질의 왜곡 촬영 가능성을 일축시킨 거거든요.
    • 현상하면서 뭐에 긁힌게 아닐까요
    • 몇달전 타커뮤니티에서 저 물체에 대해 논쟁이 있었는데, 그 때 인상적인 글 하나가,
      저 사진이 사진 기자인가가 연속촬영으로 촤좌좍 촬영한 사진인데 앞뒤 사진엔 저게 없다가, 저 사진에만 있다는 거에서,
      연속촬영이 초당 몇개가 찍힌다나? 여튼 그걸로 저 물제의 속도를 계산하고,
      저 사진 속 인물, 건물 사이즈 등을 감안해서 저 물체의 사이즈를 계산해낸 사람이 있었는데(진짜 다양한 사람 많아요 ㅎㅎ;;)
      자세한 숫자는 기억이 안납니다만, 여튼 지구상에 존재하는 기술로는 만들수 없을 거 같은 거대한 물체가 무지막지한 속도로 날아가는 중에 찍힌 거라는 군요,
      물론 저게 구름이나 사진 조작 따위가 아니라 진짜 실재한다는 가정하에세요,
      뭔지 모르니 UFO라고 한다면, 저 사진 속 물체는 UFO가 맞는 거 같네요,
      그 계산이 어찌나 그럴듯한지 고교졸업 후 수학책 펴본적도 없는 저에게는 어찌나 대단해 보이던지요 ㅎㅎㅎ
      • 오, 'UFO 계산 속도' 등의 키워드를 넣어서 검색했더니 바로 찾아졌어요!!
        아래 글입니다, 꽤 흥미있어요~~

        http://mlbpark.donga.com/mbs/articleV.php?mbsC=bullpen&mbsIdx=1382857&cpage=&mbsW=search&select=sct&opt=1&keyword=UFO%20계산%20높이%20속도
    • 윗분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연속 촬영된 수장의 사진 중 하나인데다, '사진전문기자'에게 포착된 전 세계의 몇안되는 UFO 사진입니다. 물론 공군비행기조종사에게 발견된 사례도 있지만 증거가 없었죠. 그리고 위 사진을 촬영한 김선규 기자는 이후에도 UFO 사진을 몇 장 찍으셨죠. http://www.ufokim.com/ (김선규 기자 홈페이지입니다.)

      이 사진을 신문에서 보고 가슴이 확확 뛰던 때가...아...

      The Truth is OUT There!!!
    • 타임머신였음 좋겠네요 그편이 마음이 한결 편안해짐 ㅜㅜ
    • 제눈엔 비행하는 것으로도 물체로도 안보여요.
    • 이사진 세계에서 가장유명하고 선명하게 찍힌 UFO사진중 하나입니다. 당시 다큐도 많이나왔었고 조작은 1%도 찾아볼수없었던 사진으로
      유명했구요. 그리고 사진기자의 화질좋은 사진으로 찍힌거라 원본사진 보시면 놀랄거에요. 아무튼 이사진은 볼때마다 가슴이 뛰네요

      http://www.ufokim.com/bbs/zboard.php?id=mybest&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PHPSESSID=d3fc443a860b5f9bc421153be689760d
    • 지구에 오는 건 상관없는데 침략은 안해줬으면 좋겠네요.
      더불어 우릴 식량으로 쓰지도 말아줬으면.
    • 반론이 없을리가요. UFO 맹신자들 앞에서 반론 해봐야 종교인들 앞에 놓고 무신론 이야기 하는 것 만큼이나 벽치기라서 그냥 체념 하고 마는거죠.
    • UFO 뜻 자체가 미확인 비행물체이고 이 사진속 물체는 확인되지 않았다는 의미에서 분명히 UFO가 맞습니다. 최소한 현재까지로는 "아 확인되지 않은 신기한 물체로구나" 하는 쪽이 "UFO는 무슨. 그거 다 뻥이지" 하는 쪽보다 오히려 더 과학적인 견지에 적합해요. 물론 반론이 "제기"된 것은 있습니다만 그 반론들도 가능성만 제시할 뿐 저 물체를 IFO로 만들어줄만한 확증이 없기 때문에 UFO로 불리는 것이구요.
      외계인 음모론자들이 설치고 다니는 데 대한 반감도 있을 순 있지만 미확인을 미확인이라고 말하는 사람들까지 맹신자로 만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 벌레, 혹은 깨 털때 날라가는 부스러기까지 아무튼 확인은 안되었으니 UFO라고 하신다면야 대부분의 사람들이 새의 종을 잘 모르니 새가 날라가도 동정이 불가능하면 UFO라고 주장을 할 수 있겠죠. 하지만 벌레 날아가는거나 깨 부스러기가 신기한 물체인지는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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