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듀나의 영화낙서판
FAQ
영화글
영화 리뷰
영화낙서
기타등등
게시판
메인게시판
영화 뉴스
회원리뷰
창작
스포일러
등업
이벤트
아카이브
게시판 2012
게시판 2004
html
로그인
배두나 어머니, 알고보니 연극배우 김화영
가끔영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08-17
5,875 회
9 건
아울러 배두나는 "어머니는 카리스마 명언도 많이 남겨주셨다"며
"'플란다스의 개'에 출연할 당시 캐스팅이 어렵자 영화 기획사에 찾아가 '배두나는 내 20년 기획상품입니다.
믿고 써 보세요'라고 했다더라"고 덧붙였다.
엄마 멋있으시군요 연극배우가 할만한 말입니다..모두 애낳으면 저렇게 자신있게 말할 수 있도록 합시다 아주 평범할지라도.
그런데 배두나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엄마가 연극하는 저분이란걸 다 알고있는데
새삼스럽게 깜짝 놀란거 같이 이제 와서 저런 제목을 달면서 이거 좀 그렇다 쑥쓰럽네 그런 생각 했겠죠.
하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이 모를테니 정당한 기사 제목인가요.
가끔영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0-08-17
그러니까 배우죠.
그러니까 배우죠.
r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0-08-17
ㅋㅋ 고양이를 부탁해에서 두나씨 친엄마로 나와여
ㅋㅋ 고양이를 부탁해에서 두나씨 친엄마로 나와여
레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0-08-17
이런 이야기들으면 뭐 결국 빽으로 들어갔다는 소리 아니야? 라는 생각도 들어요.
아 난 왜이렇게 삐딱할까.. ㅡ.ㅜ;
이런 이야기들으면 뭐 결국 빽으로 들어갔다는 소리 아니야? 라는 생각도 들어요.<br />아 난 왜이렇게 삐딱할까.. ㅡ.ㅜ;
옥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0-08-17
레옴 / 빽이라고 할 정도로 배두나 어머님의 영향력이 크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저도 저 얘길 굳이 방송 나와서 해야했을까 하는 생각을 3초쯤 했네요. 다른 무명배우였다고 생각해 보면 빽이라면 빽일 수도 -.-;;
레옴 / 빽이라고 할 정도로 배두나 어머님의 영향력이 크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저도 저 얘길 굳이 방송 나와서 해야했을까 하는 생각을 3초쯤 했네요. 다른 무명배우였다고 생각해 보면 빽이라면 빽일 수도 -.-;;
토끼토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0-08-17
방송 보시면 오해는 좀 풀리실 수도 있어요. 배두나 씨의 캐스팅은 거의 확정적인 상황이었고 제작사에서 주연이 신인 배우라서 불안감을 느꼈죠. 영화를 엎을 상황까지 오자 어머님이 나서서 한번 믿어보라는 이야기를 한 것이고요. 아예 꽂아줬다는 것과는 어감도 다르고 상황도 다른 것 같네요.
방송 보시면 오해는 좀 풀리실 수도 있어요. 배두나 씨의 캐스팅은 거의 확정적인 상황이었고 제작사에서 주연이 신인 배우라서 불안감을 느꼈죠. 영화를 엎을 상황까지 오자 어머님이 나서서 한번 믿어보라는 이야기를 한 것이고요. 아예 꽂아줬다는 것과는 어감도 다르고 상황도 다른 것 같네요.
키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0-08-17
그 어머니, 그 오빠 다 똑같이 생겼더군요. 그 오빠도 광고에 나오고. t광고에서 단골우대 어쩌구 하는 아이스크림 빨던 두 사람 중..
그 어머니, 그 오빠 다 똑같이 생겼더군요. 그 오빠도 광고에 나오고. t광고에서 단골우대 어쩌구 하는 아이스크림 빨던 두 사람 중..
피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0-08-17
오빠는 엘지 들어갔다가 어디로 옮긴 것 같았는데요
오빠는 엘지 들어갔다가 어디로 옮긴 것 같았는데요
별의저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0-08-17
오빠는 엘지필립스 다니다 박명천감독의 cf회사 매스메스에이지로 옮긴것으로 알고 있어요.
오빠는 엘지필립스 다니다 박명천감독의 cf회사 매스메스에이지로 옮긴것으로 알고 있어요.
톰티트토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0-08-17
배두나는 좋아하지만
그 이야기를 할때 옆자리의 다른 동료들(?) 표정을 보니 왜 저 이야기를 해서..싶더군요.
너는 그런말 해줄 배우엄마가 있어서 참 좋았겠다 하는 씁쓸한 표정
배두나는 좋아하지만<br />그 이야기를 할때 옆자리의 다른 동료들(?) 표정을 보니 왜 저 이야기를 해서..싶더군요.<br />너는 그런말 해줄 배우엄마가 있어서 참 좋았겠다 하는 씁쓸한 표정
목록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462,403
0
01-31
DJUN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462,40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47,937
0
12-31
엔시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DJUN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22,148
3
04-01
DJUN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라인하르트01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84
10
12-31
라인하르트01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라인하르트01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90
2
12-31
라인하르트01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로이배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330
14
12-31
로이배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theforc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25
6
12-31
theforc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LadyBir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47
8
12-31
LadyBir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47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쏘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84
6
12-31
쏘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davidda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29
7
12-31
davidda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29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엔시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323
15
12-31
엔시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조성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35
2
12-31
조성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35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로이배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65
12
12-31
로이배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65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LadyBir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452
14
12-30
LadyBir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452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쏘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84
12
12-30
쏘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84
12-30
1
2
3
4
5
검색
검색어 입력
제목
내용
제목+내용
아이디
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