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 분노의 질주 6탄 (Fast & Furious 6) extended first look

몇 편 까지 봤는지 헛갈릴 정도로, 시리즈가 계속되고 있지만

 

어쨌든 가장 최신 작이라는 6탄이 올 5월에 개봉 예정 이랍니다

 

이 시리즈는 한번 이라도 나왔던 배우들은 죄다 끌고 가는군요

 

이전 시리즈에서 죽었거나 생사가 불분명했던 캐릭터 들도, 다음 시리즈에서는 버젓이 살아서 돌아 다닙니다 (적어도 의리 하나는 끝내주는 군요)

 

 

 

 

 

 

    • 이 시리즈를 보면 빈 디젤이 아쉽습니다. [Pitch Black]에서 인상적인 연기로 주목받기 시작해서 이 시리즈 1 편과 [XXX]로 본격적으로 떴을 땐 거물급 (액션) 배우가 될 거라 기대했었는데 말이죠.
    • 라이언 일병 구하기 및 피치 블랙 (에일리언 2020)에서 떠서, 분노의 질주 이후 롭 코헨 감독과 짝짜쿵이 되어 XXX까지는 잘 나갔다가, 디아블로(a man apart)에서 부터 비틀거리더니 필요 이상으로 예산을 부풀린 Riddick이 기대 이하의 성적을 거두면서.. 잘 나갈 때는 거들떠 보지도 않고 거절했던 분노의 질주 2는 건너 뛰고, 3탄에서는 엔딩 장면에 발만 살짝 담그면서 간만 보다가, 4탄에서는 언제 그랬냐는 듯이 슬그머니 다시 주연 자리로 치고 들어와 안방 자리에 앉아서, 열심히 분노의 질주 시리즈에만 출근 도장 찍는 중..
      • 뭐... 그 리딕도 올해 속편 나오는 모양이긴 합니다.
        http://xman200.blog.me/30157131906
    • 저도 찾아본적은 없고 띄엄띄엄 케이블에서 해주는것만 봤는데 벌써 6편인가요.. 1탄하고 도쿄드리프트는 확실히 봤는데..
    • 워매~탱크에 베이론까지 스케일이 장난 아닌데요

      레지던트이블에서 처럼 죽었던 로드리게즈양을 또 살려내다뇨

      그리고 도쿄드리프트배우는 홀대하는군요

      한번도 안나오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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