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Begin "涙そうそう"

바깥에 쌓인 하얀 눈을 보면서, 남국의 따사로운 음악을 듣고 싶었는데 Begin의 음악이 떠오르더군요

 

 

    • 훗 이 정도는 되어야죠 'ㅅ' 가사가 착한 노래는 원래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이 곡은 참 좋아요. 옛날 앨범을 넘기면서 고맙다고 중얼거리다니.

    • 이거 올리고 나서, 위키를 뒤적였더니 작사를 맡은 모리야마 료코의 어릴 때 죽은 형제를 그리워 하면서 쓴 것이라고 되어 있더군요.
    • 이 노랜 괜히 서글프고 따뜻해요. 오키나와 가 보고 싶어집니다.



      하지메 치토세랑 스가 시카오 버전.
    • 저도 나츠카와리미 버젼만 들어봤는데 남자목소리 버젼도 좋네요~ 슬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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