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100명이 만든 초특급'군대'블록버스터 [레밀리터리블]

행정병 시절, 인트라넷 문화의 선두주자였던 공군 공감이 빵 터뜨렸습니다.


영화의 패러디로 이보다 적절할 수 없겠군요 ㅋㅋ




http://www.afplay.kr/1006

    • 요 앞에 올라와 있습니다. ^^;
    • 링크의 리플중, "이거 만든 장병들 지금 제설하고 있습니다 ㅠㅠ"

      으하하^^
    • 깨알 같네요. 자중위.. 제설만 5년..ㅋㅋ
      비행단은 정말 전쟁같은 제설이란 소문은 들었는데. 전 활주로 없는 훈련부대에 따땃한 남쪽. 3년 근무하면서 제설 딱 두번해봤죠.
      캐스트가 전부 병사들이군요. 코제트만 중위...
    • 저도 공군출신이긴 합니다만 좀 특이한 곳에서 근무하였는지라, 제설은 나가본 적은 없고 대신 말년에 수해복구 나간 기억은 있습니다만... (제대 직후 우연히 그 동네를 지나갔는데 뭔가 뿌듯~)
      그런데 제가 듣기론 활주로 제설은 비행기 엔진 놀고 있는거 개조해서 그 분사열로 한다고 들었었는데, 아마도 요즘 기름값이 값인지라 역시 공짜인력을 투입하는 모양이군요.
    • 저도 공군출신이긴 한데 비행장이 아니라 다행히도 이런 추억은 없네요. 계룡대 산하 자운대로 가서 집에서 15분 거리에 육,해,공군에 해병대까지 같은 내무반 쓰던 특이한 나름 군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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