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탑/pc전원은 켜두는게 좋은가: 기계수명 Vs. 전기세
정확하게 말하면 데스크탑은 아니고 올인원입니다 (모니터만 달랑 있는)
하루에 2시간, 길게는 3-4시간 사용합니다.
구입 후 계속 최대 절전 모드로 해놓고 전원을 켜두고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하루에 20시간 이상을 사용도 안하면서 전원을 켜두는게 맞는 것인가 의구심이 들더군요.
또 전기세가 많이 나와서 절약 방법을 검색해 보던 중 컴퓨터는 1-2시간 이상 사용하지 않을 경우는
전원을 끄는 것이 전기세에도, 환경에도 좋다는 글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에는 사용하기 바로 전에 켜고 또 자기 전에는 끄고 있습니다.
그런데 밑에 게시물을 보니
전기가 항상 흐르고 있는 상태가 안정적이고
전원을 켰다 껐다 하는 게 컴퓨터 수명에 치명적이라는 댓글이 있더라고요.
솔직히 전기세를 절약할 수 있다고 해도 컴퓨터 수명이 확 줄어들면 소탐대실이잖아요.
이런 걸 생각하면 충전만 하면 전원을 빼놓아도 되는 랩탑이 좋아요.
그런데(그래서?) 랩탑은 수명이 짧군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