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신세계" 시사회 평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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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박훈정 감독의 작품이라 그런지

 

그런데, 솔직히 혈투 인가 하는 데뷔작은 아직 보지 못했습니다. 극장에서 보려고 했는데, 워낙 상영관 자체가 적어서

 

대신 부당 거래나 악마를 보았다 등의 시나리오를 통해서 이 분의 작품을 간접적으로 접했었는데

 

기대가 되는 군요

    • 쓰고 나서 다시 읽어보니, 일부는 다소 엇갈리는 후기도 보이는 군요
    • 아...물론,
      <야수>가 그 해의 최고 걸작이거나 실패한 명작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라면
      좋아하실만 합니다.

      그런 분들이 꽤 되었죠.

      솔직히 영화 보는 눈은 각각이니까요.
      취향까지 뭐라고 하기는 힘들죠. ^^
    • hajin/ 별로 였군요? 감사합니다.
    • 별로라는 것보다는

      그 트위터 평들의
      '한국 느와르의 정점'이라는 평에 절대 동의할 수 없다는 거죠.

      영화팬이 아니라 그냥 재미로 보시는 층이라면
      그런대로 볼 만한 수준입니다.

      하지만 트위터에서 혹평을 받았던
      <다이 하드 5>가 그냥 재미로 보기에는 훨씬 더 낫습니다.
    • 나쁘지는 않아요. 괜찮은데, '장르 영화'를 만들려는 티가 너무 나서 이야기의 생기가 부족해요. 배우들은 잘 합니다.
    • 베를린에 좀 맥이 빠져서 더 기대가 가던 신세계 쪽은 어떨지 궁금하네요. 이경영씨는 대체 안 나오는 영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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