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김성규, 한승연, 지오, 송지은, 임시완이 함께 시트콤에 나온다네요

KBS 닥치고 패밀리의 후속작 '일말의 순정'에 주인공... 들의 젊은 시절 역으로^^; 나온다고 합니다.

한승연은 장옥정 드라마 찍기 전에 미리 데뷔하는군요. 지오, 송지은은 처음인 것 같고 임시완은 근래의 네임 밸류(?)에 비해 약하단 느낌이.

근데 어쨌거나...

김성규씨. 크핫핫핫하!!!!!!!

세상에 연기자 데뷔라니. 특별 출연의 형식이라지만 그래도 일일 시트콤에 분량이 3주 정돈 된다고 하니 왠지 그냥 막 웃깁니다. 으허허. 짭재범 시절엔 이런 날이 오리라곤 상상도 못 했

게다가 캐릭터는 몸이 약한 역이라고(...)


그래서 이제 인피니트는 동우만 연기하면 한 명도 빠짐 없이 연기 경력을 갖게 되니 참으로 신비롭단 생각을 하게 되는 늬우스였습니다.


예고편을 올리고 싶지만 아이패드에서 네이버 동영상을 어떻게 올리는지 몰라서 그냥 남의 블로그 링크로; 

http://blog.naver.com/paranzui/50162153356


실제 주인공은 전미선, 이재룡, 도지원, 김태훈, 이훈 등이랍니다.

어쨌거나 제겐 첫 삼주간은 꼭 봐야할 프로가 되었네요. 카라에 인피니트라니(...)


암튼 그래서(?) 지금관 다르게 힘이 넘치던 시절의 성규군 모습이나 한 번.




+ 아이돌들의 면면만 봐도 눈치채신 분도 있겠지만, 불후의명곡2 연출하시던 분의 작품이라는군요. 저 중 임시완만 제외하고 나머진 다 출연 경력자들입니다.

    • 와 3주간 로이배티님 시트콤 후기 보게 생겼다!!! 신난다!!!
    • 맙소사 몸이 약한 역이라니요. 이거 좋아해야하나욬ㅋㅋㅋㅋㅋㅋㅋ 오늘 뜬 무한대집회 공지는 보셨습니까? 전 못가지만 로이배티님 필참하시어 후기를 남겨주세요.
      • 국민 할매 김태원에게 팔씨름 졌어요.
    • 달빛처럼/ 그간 KBS 시트콤들을 보며 다져진 제 선입견에 따르면 '역시 재미 없네열 ㅋㅋ 애들 연기는 그럭저럭 선방했다능' 같은 잡담 하나 남기고 끝날 가능성이 큽니다(...)

      니노밍/ 쉴 틈을 주지 않는 울림 엔터... orz 근데 콘서튼지 팬미팅인지 뭐가될지 좀 알아야할 것 같아요; 제목 다는 센스는 재밌구요. 집회라니. 하하

      왜냐하면/ 김태원이 의외로 힘이 셌... 이 아니라 성규군이 정말 운동을 안 하긴 합니다. 볼살 오른 것만 뵈도 몸 상태가 요즘 거의 탈 아이돌급(?)이라.
    • 무한대집회, 티켓팅 어마어마하겠죠? 체조경기장이던데, 거기는 몇만명 규모인가요?
    • 제목만 봐도 로이배티님의 후기가 되는 글이었어요. 더불어 무한대집회도요ㅎㅎ

      지오는 작년에 s사 유령에서 연기했었어요.
      • 아이코... '후기가 기대되는' 이었는데 '기대' 두글자가 어디론가 날아가버렸네요.
    • 성규는 카메오 출연이긴 하지만 다른 시트콤에 나오긴 했던 거 같아요. 재미없단 소문에 전 보지 않았습니다.
      오늘 무한집회 소식에 역시 울림이구나 했습니다. 추격자 막방이 언제였더라...하여간 공식 일정 끝난지는 오랜데 행사가 많았죠. 그래서 앨범은 아직 멀었을테니 뭔가 하나 할 때가 됐는데 했더니 생각지도 않은 게 나왔어요. 팬들은 팬미팅으로 믿는 분위긴데 뭐가 됐건 티케팅에 살아남아야 하는 거죠--;;
    • 겨울3/ 1만 5천석 정도라고 합니다. 예전에 콘서트를 거기서 했었는데 그 때보다 인기가 늘었으니 살벌하겠죠 아마;

      홍옥/ 제 이미지는 이제 영원히(...) 맞다. 거기 나왔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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