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애절한 부분

드보르작의 유모레스크 7번을 세도막으로 나누면 경쾌한 첫째 셋째와 애절한 둘째가 안어울린다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차이가 많이 나서 경쾌한 곡으로 연주할 때는 애절한 부분이 없어요 느리고 안어울리니까요.

경쾌한 피아노와 기타 연주에는 둘째 부분은 없어요.


    • 유모레스크, 처음 제목 들었을때 젖엄마를 위한 음악인가 했습니다
      • 유모를 젖엄마라 그러는건 처음 듣는거 같아요.
        • 오래전 붙은 버릇- 한자를 우리말로 푸는거요
          • 또 생각하니 들어봤어요 탐정님도 들어서 저절로 풀이가 된듯 해요.
    • 와 잘 들었습니다. 저는 흑백 화면에서 경쾌하게 연주하는 것만 피아노를 배우고 싶어져요
    • 음악만큼이나 표정도 경쾌한 양반이군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