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애절한 부분
드보르작의 유모레스크 7번을 세도막으로 나누면 경쾌한 첫째 셋째와 애절한 둘째가 안어울린다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차이가 많이 나서 경쾌한 곡으로 연주할 때는 애절한 부분이 없어요 느리고 안어울리니까요.
경쾌한 피아노와 기타 연주에는 둘째 부분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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