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나인] 그냥 심심풀이 연예인 계보는?

한때 연예계에-아마 지금도


누구라인 누구라인 이런게 유명했었는데요.


제가 말하고 싶은 건 그런 게 아니라..


예를 들어보면


김종민의 후계자 이준 -이미지라던가 행동... 상식?


이런 걸 이야기해보고 싶어요.


지금 언뜻 떠오르는 건 이분들 밖에 없는데


아마 영험한 듀게인 분들이라면 이 외에도


몇 명을 생각해주시지 않을 까 싶어서요.

    • 국민여동생 계보 문근영 - 김연아 - 아이유 - 수지, 주니엘, 손연재 중 한명..;;

      국민배우 계보 안성기 - 한석규 - 송강호 - 하정우와 김윤석?

      국가대표급 가수 조용필 - 서태지 - 싸이

      첫사랑의 아이콘이나 국민 아이돌도 있을텐데 이건 의견이 많이 갈릴 것 같네요.
      • 다른 건 당연하지라고 인정해도 싸이는 새삼 놀라워요. 아니, 당연한 위치이긴 하지만... 서태지의 계보를 이을 사람은 아마 없으려니 생각했었는데...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