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 커플,그겨울 바람이 분다

조인성이 한살 더 많군요 새해 들어 서른넷인데 군에 이제 갔다 왔어요.

혜교도 이제 서른을 넘겨 나이든 모습이 보여요 시각장애인으로 나오는군요.

전 혜교 보다 조인성 팬





    • 1주일 전 까페 뒷자리 20대 여성 4명이 혜교가 이쁘게 나오는 건 화장을 1cm단위로입혀나가는 작업을 거치기 때문이라고 하더군요. 처음 들었어요. 옷 말고 드러나는 피부위를 cm단위로 칠하고 입혀나간답니다.
    • 전 고현정씨가 클렌징을 한다는 건 모공을 하나하나 씻는다는 느낌으로... 이후로... 화장은 과학이구나!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송혜교가 예쁘게 나오는 건 예쁘기 때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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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려 달력에 표시해놓고 첫방송(2월 13일/SBS) 기다리고 있답니다.
      노희경 작가님이 쓰신 작품들 대부분 재밌게 봤고, 이번 작품은 작가/연출/배우 어느 하나 놓치기 아까워서 잔뜩 기대중이에요.
      얼마전에 예고편 보고 듀게에 퍼 오고 싶었으나 제게 그런 능력이 없어서 아쉬울 뿐입니다. ㅜㅜ
      그나저나 송혜교는 어쩜 이렇게 예쁘죠.
      • 드라마때문에 설레이고 닉네임때문에 두번 설레여서 글남겨요.성시경의 "네가 불던 날"넘 좋아하는노래입니다^^;





        드라마 너무 기대하고있어서 얼릉 13일이 되었음좋겠어요.
        • 13일이면 설 가버리는데 그래도 두분을 위해
    • 피부가 .... 한번 씹어보고싶어요 찹쌀떡맛 날꺼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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