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직장 여자 분에게 자꾸 카톡 게임 초대가 옵니다

한 7개월 전에 부서를 옮겼는데 전 부서 여자분께서 카톡 게임초대를 가끔 하십니다.

부서이동후 개인적인 연락은 없던 상태였구요.

이거 별 생각 없이 하시는 것 이겠죠.
여러분 의견 들어보고 제가 김치국 부터 마시는거면 솔로 들의 성지 진안 마이산이나 담주에 시간 내서 가 볼려구요. 아님 주말 제주 올레길 순례를 계속 하던지요.
    • 카톡 게임초대는 본인의 뜻과 상관없이 무작위로 날아가는 경우가 많아요. 당사자도 그걸 모르죠. 아마 그분의 폰에 님의 연락처가 들어있나봐요.
      • 그렇군요. 제가 카톡게임은 안해서 몰랐네요. 날씨가 추워도 바다가 얼지 않는것에 감사하며 올레길 순례나 계속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일 관계로 연락처만 들어있는 사람들이 저런거 보내는 거 너무 한심해요.
    • 그 직원 나쁘네요. 고민하게 만든것 보니 게다가 예쁜가봐요.
      그녀는 너무 예뻤다! 그래서 더 나쁘다!
    • 요새 게임 초대만 차단하는 기능 있으니 사용해보세요.
      순례 화이팅입니다
    • 이거 못 보내게 설정 못 하나요? 전 생전 처음 보는 사람한테 날아온 적도 있는데 기분 별로더군요.
      • 차단할 수 있는데 게임마다 일일이 설정해야 해서 귀찮죠. 게임 초대가 오면 놓치지 말고 메시지 확인해서 그 게임 초대는 더 이상 받지 않도록 설정하세요. 번호 바꾼 후로 쏟아지는 초대에 괴로웠는데 어느 정도 차단하고 나니 더 이상 초대 받을 일 없더라고요.
        • 그렇군요. ㅠㅠ 보내는 측에서는 난 재밌으니 귀찮은 네가 알아서 막아라 이런 생각인 모양이네요. 저도 그런 식으로 지워버렸는데 무신경하고 무례해 보여요.
    • 터치를 잘못 해서 보내는 경우도 있어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5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7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9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6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5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2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4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