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시즈[영화]

 

 

 

 

아마 야한장면을 어디선가 스샷이나 영화소개영상을 보고 이 영화를 골랐던것 같아요.

 

그때는 누군지도 몰랐지만, 여기서 포레스트 휘태커를 처음 봤네요. 기억나는건 여배우랑

 

포레스트 휘태커의 특이한 분위기네요.

 

암튼, 여주가 생각이 아무것도 없는것 같으면서 색기가 있고

 

맘에 드는 야한장면도 있어서 나름 재밌게봤습니다. 왠지 하프라이프도 생각납니다.

 

2가 나왔다는 말을 들었었지만, 여주가 타입이 아니라 안봤어요.

    • 이게 98년쯤 개봉한 영화일텐데요. 올리신 이미지는 VHS 테잎 커버인가요?
      • 네. 비디오테잎. 비디오로 봤어요.
    • 동네 대여점이 없어져서 궁금한건데 다른 곳에은 아직 비디오 대여점이 있나요?
      • 찾아본적 없어서 잘 모르겠네요. 있을것 같긴합니다.
    • 전 여주가 마음에 들어서 봤습니다.
      참고로 1,2는 여주인공이 같고, 3에서 다른여자가 합니다.
      1,2 여주는 미인.
      • 2는 같나요? 2에서 다른줄 알았는데 그때 착각했나보네요.
        • 2의 경우 커버에 나온 여주의모습이 나스타샤 언니가 아니었을겁니다
    • 국내개봉은 98년 이전입니다 96년일듯 미성년이라 극장에서 튕긴기억이... 여주는 요즘도 예쁘더군요
      • 꽤 예전이네요. 아역도 이뻤던것 같아요.
    • 나타샤양은 커스틴 던스트하고 종종 혼동되어요
      • 약간 소시 윤아느낌도 나네요.
    • 아역이 미쉘 윌리엄스였죠, 예뻤습니다 ^^*
      • 그랬군요. 생각치못한 캐스팅이네요. 미셸 윌리암스 영화 제대로 본게 없다 생각했는데 의외로 있었네요.
    • 96년도 이전 영화입니다

      제가 군복무할때 외박나와서 할일이 없어서 혼자 봤었어요

      2편인가 3편이 남자외계인이 나왔었는데 고어수준으로

      잔혹해서 놀랐었던 기억이 나네요
      • 남자외계인 나온건 2편이죠.
        남녀 외계인들끼리의 XX씬이 무척 코믹했죠.(약간 역하기도.ㅎ)
        지구인 모습이아닌, 외계인 모습인채로 하는지라.
      • 1편도 약간 잔인했는데 뒤는 더하네요. 그런거 잘 못보는데 안보길 잘했습니다 ㅎㅎ
    • 음.저 이 영화 무지 좋아해요.
      • 저도 재밌게 봤었네요. 막판 부분 특수효과는 지금보면 웃을것 같긴 하지만요 ㅎㅎ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0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