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역을 거절한 스타들

윌스미스

매트릭의 네오역을 망작 와일드 웨스트 찍느라고,아마 키아누 대신 내가 했으면 웃겼을거라고 위안.


맷 데이먼, 아바타와 다크나이트

얼티메이텀과 인빅투스 찍느라


잭니콜슨,대부의 콜레오네

인디언 영화는 인디언이 하듯 이탈리아 사람 역도 그쪽이 좋을거 같아서

대부 대신 좋은 영화 많이 찍었죠, 거절을 아주 잘한거라고.


몰리 링월드란 배우가 유명했나봐요.

프리티우먼과 사랑과 영혼을 캐리어에 도움이 안된다고 거절했는데

줄리아로버츠와 데미무어가 헐리우드 스타로


케빈 코스트너,쇼생크 탈출의 앤디

역대 최고의 망작 워터월드에 대한 열정 때문에


숀 코너리,반지의 간달프와 매트릭스의 모피우스

후회한다고


톰 셀렉,인디아나 존스(레이더스)

잘나가는 자신의 tv쇼 때문에

    • 톰 셀렉 은 하고 싶어 했지만 당시 메그넘 피 아이 계약 때문에 어쩔수 없었다는
      • 셀렉은, 분명 배가 아팠고, 이후 짝통 모험 영화에 출연했지만 망했습니다. 콧수염난 인디라...
      • 생각나는건 차인표 - 친구.,,, 닥터K 하고 곽경택 감독님 바로 제안했으나, 거절했다는...
      • 최민식이 친구랑 jsa가 자기한테 들어왔다고 힐링에서 얘기했죠
        그리고 자기가 한석규에게 올드보이를 추천했지만 거절했다고 ^^
    • 몽고메리 클리프트도 어느 영화였던가.. 암튼 제임스 딘이 맡았던 역을 거절했다고 하던데!
    • 어떤 사람들이 이런 빅히트작을 거절했나, 식의 기사들은 대부분 정확도가 반도 못 된다고 하죠. 그 역할에 오디션을 본 수많은 배우들 가운데 하나였을 뿐. 일례로, 귀여운 여인 여주의 최종 후보는 줄리아 로버츠와 발레리아 골리노였습니다. 그리고 저 리스트에 있기엔 맷 데이먼은 딱히 아쉬울 것도 없을 듯 해요.
    • 셰익스피어인러브도 많이 거론되었던 걸로 알아요 줄리아로버츠랑 멕라이언도 있었는데
      기네스펠트로에게 갔고 그걸로 오스카 받았죠 ^^
      • 제가 들은 버전은, 당시 브래드랑 헤어지고 절친 위노나집에 와있던 기네스가 위노나에게 들어온 대본을 보고 그대로 에이전트에 전화해서 온갖 빽을 다써서 성사시켰다는 -물론 할 능력이 있으니까네 됐겠지만 암튼- (기네스bitch) 버젼이었는데..
        뭐 물론 ~카더라 입니다. (대체 어디서 들었는지 기억도 안남..;;) ㅎ
    • 에밀리 블런트가 아이언맨2, 어벤져스의 블랙 위도우 거절하고 걸리버 여행기 나온 것도 역대급.
      • 오 마이갓...=_= 에밀리 블런트 입장에선 참 아쉽겠지만, 그래도 대신 스칼렛 요한슨에게 그 역이 돌아가 참 쌩큐군요;;
    • 숀 영감님은 Lotr 책 자체를 이해 못한다고 하더니/ 숀 영은 배트맨 리턴즈에서 캣우먼 다 된 줄 알고 고양이 옷까지 입고 돌아다녔다는데-이건 본인 거절이 아니군요. 무슨 대사까지 본인이 대본에 집어넣었다던 <친구>의 정준호는...
      • 숀영은 외모에 비해서 성격이 불같아서 같이 일하기를 껴려 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주인공 맡기기를 두려워한다네요. 배트맨도 멋대로 결정하고 안되니까 화내고 그랬다네요. 아무튼 그말이 맞는지 그 이후 별 소식이 없더군요.
        • 그러고보니 숀 영은 레이더스에서 톰 셀렉과 오디션까지 봤는데요.
    • 거절했다기보다는 후보 중 하나로 물망에 올랐으나 본인이 의향이 없었다 정도가 맞는 듯 해요. 실제로 영화나 드라마의 캐스팅 과정을 보면 누구 1순위 해서 바로 가는 경우도 있지만 보통 여러명의 배우를 염두에 두고 제의를 해서 배우 쪽에서 OK 하면 제작사에서 그 배우들을 대상으로 오디션을 보거나 하는 식으로 선발 과정을 따로 거쳐서 결정을 하거든요. 저 배우들이 출연 의향이 있었다고 해도 실제로 그 역으로 낙점되었을지는 알 수 없는 일이죠.
    • 해묵은 이야기지만 차인표-007은 어떤 경우일까요. 공교롭게 그때 영국에 있어서...그냥 캐스팅 물망-취소. 거기서는 그렇게 이야기했거든요
    • 인빅투스는 그렇다쳐도 본얼티메이텀이 아바타에 밀린다는 덴 전혀 동의가 안되네요. 아바타 남주가 누규더라?
    • 박하사탕
      번지점프를 하다
      복수는 나의것
      야수
      올드보이
      박수칠때 떠나라


      대략 한석규가 거절한 작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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